알상무의 최신 공개 영상은 9월 10일자 「유가가 100달러?」예요. WTI 100달러, 장기금리 상승, 외국인 매도를 한 흐름으로 묶었고, 결론은 개인 투자자는 현금을 30% 이상 들고 천천히 포지션을 만들자였어요.
영상은 네 장면으로 이어져요
외국인이 다시 팔았어요
코스피 본장에서 약 2.6조원, NXT까지 약 2.8조원을 순매도했다고 설명했어요. 며칠 전 외국인 매수에 걸었던 기대를 거두고 누적 수급이 꺾여 올라갈 때까지 기다리자는 쪽이에요.
코스닥만 작은 롱을 열었어요
차트는 강해졌다며 본인은 위쪽에 걸어보겠다고 했어요. 다만 추천하지 않았고 틀려도 손실이 작도록 비중을 낮추겠다고 했어요. 전체 롱 전환보다 제한된 전술적 시도예요.
유가 100달러를 한 번 찍었어요
방송 화면에서 WTI가 100달러를 잠깐 넘은 뒤 내려왔어요. 알상무는 바로 꺾인다고 단정하지 않고 몇 주 동안 100달러 부근의 유가가 물가와 금리에 반영될 가능성을 열어뒀어요.
코스피는 양쪽 길을 모두 적었어요
7,100선을 뚫으면 7,400까지 열리고, 밀리면 6,400과 6,000을 차례로 볼 수 있다고 했어요. 예언보다 다음 가격에서 대응하자는 말이에요.
어제와 비교하면 기준은 조금 흐려졌어요
9월 10일 발행
하나의 무효화 가격이 있었어요
- 코스피 7,200 위 양봉 몸통 종가를 확인해요.
- 확인되면 숏을 버리고 롱으로 전환해요.
- 그전까지 현금 비중을 높여요.
9월 11일 확인
상·하방 시나리오가 늘었어요
- 코스닥에는 작은 롱을 열었어요.
- 코스피는 7,100·7,400 상방과 6,400·6,000 하방을 함께 봐요.
- 개인 현금 30% 이상은 유지했어요.
“입찰이 안 좋았다”는 말은 확정값과 나눠 봐야 해요
영상은 장기금리가 뛰는 장면에서 30년물 입찰 부담을 강조했어요. 이후 나온 미 재무부 확정값은 더 복합적이에요. 금리는 높아졌지만 응찰률과 간접입찰자 비중도 올랐어요. 시장이 높은 금리를 요구한 건 맞지만 그 가격에서는 최종 수요가 물량을 잘 받아냈어요.
| 구분 | 발행액 | 최고금리 | 응찰률 | 간접입찰자 | 딜러 |
|---|---|---|---|---|---|
| 8월 13일 신규 | 250억달러 | 5.216% | 2.39배 | 66.85% | 11.51% |
| 9월 10일 재개입찰 | 220억달러 | 5.308% | 2.61배 | 79.48% | 2.21% |
| 변화 | -30억달러 | +9.2bp | +0.22배 | +12.63%p | -9.30%p |
가치는 ‘신호’보다 ‘운영 방식’에 있어요
좋은 대목은 보유 종목 손익만 보지 말고 금리·유가·환율·지수를 같은 순서로 매일 확인하라는 부분이에요. 반복하면 무엇이 갑자기 달라졌는지 빨리 알아챌 수 있어요. 37:24부터 직접 들어보세요.
틀릴 때 자존심을 걸지 않는 태도도 유용해요. 무서우면 일부를 줄이고 더 좋은 가격에서 다시 살 여지를 남겨요. 한 번의 판단이 계좌 전체를 흔드는 일을 줄이는 방식이에요. 22:58부터 이어져요.
그대로 따라 하기 어려운 대목도 있어요
미국 10년물이 5%를 찍으면 다음 날 나스닥이 약 4% 빠질 수 있다는 말, 중앙은행 인상 전망, 연 10% 수익 목표에는 확률·기간·손절선·과거 검증이 충분히 붙지 않았어요.
숫자를 신호로 복사하기보다 어떤 변화에서 비중을 줄일지 자기 조건으로 다시 쓰는 편이 안전해요.
원영상은 이 순서로 보면 빨라요
내 전략으로 옮길 때는 세 줄이면 돼요
- 시장 상태: 유가·금리·달러가 함께 오르는지 적어요.
- 내 비중: 틀려도 다음 선택을 할 현금이 남는지 봐요.
- 무효화 조건: “오르면 산다”가 아니라 가격과 종가 모양까지 써요.
자동 생성 자막을 바탕으로 발언을 요약했어요. 숫자와 말투의 세부 맥락은 연결한 원영상 구간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투자 판단과 손익은 각자의 몫이에요.